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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 28

2022년 청년정책 DIY프로젝트, 청년이 말하는대로 : 청년정책 공작소 안내 _ 2회차 #1인가구 편

안녕하세요, 국무조정실 청년정책조정실입니다. 지속적이고 심화되는 청년문제들을대중매체의 관점이 아닌, 보통 청년들의 관점에서 깊이 토론함으로써그동안 주목하지 못했던 청년 이슈를 발굴하고 정책적 대안과 추진방향을 수립하고자 합니다. 이를 위해 [청년정책 DIY 프로젝트, 청년이 말하는대로 : 청년정책 공작소]를 개최합니다.2회차는 마음건강, 주거 및 생활지원 정책 등 기존 논의와 더불어'혼밥, '혼영' 등 비대면이 일상화된 사회에서의 실제 청년의 삶과 지원책에 대해 청년들과 토의하고자 하오니,청년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행사일시]2022년 10월 7일(금) 19:00 - 21:00 [행사장소]서울여성플라자 국제회의장 (서울시 동작구 여의대방로54길 18)1F 국제회의장     *지하철 1호선 대방역 3번출구 도보 2분 소요(150m) [참여대상]청년문제에 관심있는 만 19-34세 청년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합니다. [참여신청]우측 [참여하기]를 클릭하여 신청 가능합니다. [참여링크] [신청기간]2022년 10월 5일(수) 23:59까지, [참여인원]코로나19 감염예방 및 시설 규모를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100명 내외의 인원으로 제한하여 진행되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주최기관]국무조정실 청년정책조정실 [기타사항]참가자에게는 소정의 선물이 지급됩니다. 수도권(서울·경기·인천) 外 지역에서 참석하시는 경우,지역 간 이동에 필요한 왕복 시외 교통비를 실비로 지원해드립니다.└ *ex) KTX 또는 SRT 일반석까지 지원└ *ex) 시외 고속버스 일반석까지 지원└ *ex) 제주권역의 경우, 항공료 일반석까지 지원└ *그 외 시내 버스, 택시 등의 비용은 규정 상 지급이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교통비는 사후 왕복 교통비 영수증 제출이 필수이며, 취합·확인 이후 입금까지 시간이 소요될 수 있습니다. ※토론 참석 가능여부는 신청접수 마감 이후 별도 연락드릴 예정입니다. ※청년정책 공작소는 테이블 토론 형태로 진행되며, 참여자 모두가 동등한 토론자로 참여하게 됩니다.※원활한 토론을 위해 참석자 대상으로 사전 자료를 공유드릴 예정입니다. 참석 전 확인 부탁드립니다. ※행사장 규모,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참여인원에 제약이 있을 수 있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코로나19에 확진되었거나, 증상이 있거나, 마스크를 미착용한 경우 참석하실 수 없습니다.※SNS 홍보의 경우, 타인의 초상권을 침해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가능합니다. 실제 청년의 삶 속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함께 숙의하기 위해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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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 22

[보도자료] 청년정책 DIY 프로젝트 「청년정책 공작소」 개최

청년이 말하는대로, 청년정책을 만들어볼까요?  - <자산형성(9.22.)>을 시작으로 <1인가구(10.7.)>, <청년 정책참여(10.21.)>,<지역 청년(11.4.)>, <다양한 직업형태(11.18.)> 등 주제 관련 총 5회 진행 - 그간 주목받지 못했던 청년들의 고민과 문제를 조명하고 대안을 모색 - 제1차 공작소는 ‘영끌’, ‘빚투’ 너머 청년 경제생활과 자산형성의 현실 해부  □ 국무조정실(실장 방문규)은 9월 22일(목)부터 2개월간 총 5회에 걸쳐 「청년정책 DIY 프로젝트, 청년이 말하는대로: 청년정책 공작소」를 개최한다.  ㅇ 「청년정책 공작소」는 정책당국과 대중매체의 관점이 아닌 보통 청년들의 관점으로 청년들의 현실을 분석하고, 필요한 정책을 직접 생각하고 만들어가기 위한 토론의 장으로, 9월 22일(목) 19시 서울에서 <자산형성>을 시작으로 <1인가구 청년>, <청년 정책참여>, <지역 청년>, <다양한 직업형태> 등의 주제로 진행된다.□ 「청년정책 공작소」는 청년 의제에 대한 발제와 함께 분임 토론을 진행하는 토론회 형식과 지역의 다양한 현장 콘텐츠를 활용해 강연회, 청중과의 대화, 공연 등을 곁들인 토크콘서트 형식으로 열리며, 회차별로 주제에 관심이 있는 19~34세 청년이 폭넓게 참여한다.   * ▲(토론회) 자산형성?1인가구?다양한 직업 ▲(토크콘서트) 청년 정책참여·지역 청년  □ 제1회 「청년정책 공작소」는 9월 22일(목) 19시, 서울 마포구 청년문화공간 JU동교동에서 <자산형성>을 주제로 진행된다.  ㅇ 이번 공작소는 ‘영끌’, ‘빚투’와 같은 극단적인 사례가 아닌 보통의 청년들이 자산형성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과 지원방안을 중심으로 1부는 전문가 3명의 주제 발제, 2부는 토론자들의 경험 공유와 정부의 자산형성 정책 평가 및 제언으로 구성된다. ㅇ 국무조정실은 지난 8월 경제 뉴스레터 구독서비스 업체 <어피티>와 함께 뉴스레터 구독자 4,688명을 대상으로 청년 경제생활 전반에 대한 설문조사를 진행했으며 박진영 어피티 대표가 조사 결과를 발제한다.  ㅇ 이어서 최유리 대구청년연대은행 디딤 이사장은 금융상담사로서의 경험을 살려 ‘청년에게 필요한 금융안전망’을 주제로 발제하고, 이영웅 사회적기업 위코노미 대표는 청년 금융교육의 필요성과 인식 확산을 중심으로 ‘청년을 위한 금융역량’을 주제로 각각 발제할 예정이다.□ 1회차 이후 「청년정책 공작소」진행 일정과 계획은 청년포털(2030.go.kr), ‘청년정책 사용설명서’ SNS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참가 신청 방법도 함께 안내할 예정이다. □ 송경원 국무조정실 청년정책조정실장은 “청년들이 정책설계에 직접 참여하는 장을 만들기 위해 「청년정책 공작소」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국정운영의 중요한 파트너로서 청년들의 의견이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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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 20

[보도설명자료]「"공공기관 파티 끝났다"면서... 청년정책 다룰 연구원 신설 추진」 (9.20, 서울경제)

「공공기관 파티 끝났다면서...청년정책 다룰 연구원 신설 추진」(2022.9.20. 서울경제) 보도에 대해 설명드립니다.  1. 주요 보도내용 □ ‘공공기관 파티 끝났다’면서...청년정책 다룰 연구원 신설 추진 ㅇ 정부, ‘청년硏 타당성 검토’... 보건사회硏 등서 이미 연구 진행 ㅇ 관련부처 기존 조직과 업무 중복...몸집 줄이겠다는 공공개혁에 배치  2. 설명 내용 □ 제20대 대통령직 인수위원회는 근거 중심의 청년정책을 뒷받침하기  위해 ‘청년정책 전담 연구기관 설립 검토’를 발표(4.27)한 바 있으며, ㅇ 동 사안은 국정과제에 포함되어 추진중에 있습니다. □ 경제인문사회연구회의 검토는 청년정책연구원 설립의 타당성을 검토하기 위한 첫 절차로서 ㅇ 타당성 검토 결과를 토대로 연구기관 신설, 기존 연구기관 활용 등 다양한 대안에 대해 관계부처와 종합적으로 검토해 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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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 19

[통계] 8월 청년고용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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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 19

[보도자료]「청년, 미래를 열다」 청년의 목소리를 국정에 반영한다

 - 광화문광장에서 새 정부 첫 번째 청년의 날 기념식 개최(9.17) - 기념식에 이어 최초로 야외에서 청년축제 ‘청년정책 박람회’ 개최(9.17~18) - 청년 권익개선에 기여한 청년정책 유공자 훈/포장 등 포상 15점 수여 제3회 2022년 청년의 날 기념식 :「청년, 미래를 열다」청년이 주인공이 된 새정부 첫 청년의 날 기념식 개최주어진 환경에 도전하고 있는 청년들 참석, 응원 메시지 전달 - 기념식에 이어 최초로 야외에서 청년축제‘청년정책 박람회’개최(9.17~18)- 한총리, 기념사를 통해 청년들에게 축하와 응원 메시지를 전하고 청년의 목소리를 국정에 반영할 것 약속- 청년 권익개선에 기여한 청년정책 유공자 훈/포장 등 포상 15점도 수여 □ 제3회 2022년 청년의 날 기념식이 9월 17일(토) 10시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한덕수 국무총리 주재로 개최되었다.  ㅇ 청년의 날은 청년기본법(`20.8월 시행)에 따라 지정된 법정기념일로 매년 9월 셋째 주 토요일로 올해는 9월 17일이다. 이번 청년의 날은 서울특별시와 공동으로 주최하며, 광화문광장에서 기념식이 열렸다.   ㅇ 현장에는 청년들과 함께 청년 전담 조직 부처(기재부, 행안부, 문체부, 고용부, 국토부, 중기부, 금융위 등) 장·차관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 제3회 2022년 청년의 날 기념식은 ‘청년, 미래를 열다’라는 주제 아래 오프닝 영상, 국민의례, 유공자 포상, 국무총리 기념사, 축하공연 순으로 진행되었다.  ㅇ 오프닝 영상은 윤석열 정부 출범 이후 현재까지 발표한 청년 대책 및 향후 준비되는 청년정책을 소개하는 영상으로 꾸며 정부의 확고한 청년정책 추진 의지를 담았다. □ 한덕수 국무총리는 이날 기념사를 통해 청년의 날을 맞이한 청년들에게 축하와 응원의 말을 전했다.   * 기념사 별도 배포  ㅇ 한 총리는 청년의 희망과 도전을 응원하고 청년들의 꿈을 응원하는 희망의 다리를 놓겠다며, 희망?공정?참여 3대 기조에서 일자리, 주거, 교육, 복지 등 청년의 삶 전반에서 체감할 수 있는 추진방안을 마련하고 청년보좌역 등을 통해 청년의 목소리를 국정에 반영하겠다고 약속했다. □ 기념식에서는 청년들의 권익 개선을 위해 노력한 청년정책 유공자에 대한 포상도 함께 진행되었다. 이날 훈장 1점, 포장 1점, 대통령 표창 6점, 국무총리 표창 7점 등 총 15점의 포상이 수여되었다.  ㅇ ▲‘청년 리더십프로그램’ 추진 등을 통해 창의적인 청년 지도자를 교육?육성한 이연주 전 한국청년유권자연맹 운영위원장이 국민훈장 동백장을, ▲청년기본법을 발의하여 청년정책 발전에 기여한 신보라 전 국회의원이 국민포장을 받았다. □ 한편, 기념식에는 자신에게 주어진 환경에 도전하고 있는 다양한 청년들이 참석했다.  ㅇ 주변의 편견을 극복하고 꿈을 이룬 발달장애인 오보에 연주자 윤세호(28세)의 특별한 애국가 연주가 있었고, 6개월 만에 대기업 15곳을 합격하고(현재 ㈜hy 재직), tvN <유퀴즈> 취업의 신으로 출연한 청년 황인(34세)은 영상을 통해 청년들을 응원하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ㅇ 또한 군 복무 중 지뢰 폭발로 왼발을 잃는 사고를 겪고 제대한 뒤 현재는 부상제대 청년의 법률?일자리 고민 등을 상담하는 이주은(30세) 서울시 청년부상제대군인 원스톱 상담센터 팀장, 보육원에서 성장하여 자신과 같은 자립준비청년을 위해 적극적인 활동을 하고 있는 주우진(29세) 자립준비청년협회장도 참석했다.  ㅇ 축하공연에는 청년 4인조 인디밴드 ‘감성골목’이 일상에 지친 사람들에게 위로가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만든 자작곡 ‘박수’를 불러 청년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 기념식 폐회 후, 한덕수 국무총리는 청년재단, 고용부, 국토부, 서울시 등 청년정책 박람회 부스를 방문하여 청년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관계자를 격려했다. 한 총리는 행사장 앞 메모트리에 “청년이 가는 길이 대한민국의 내일입니다.”라며 청년들을 응원하는 메시지를 남겼다. □ 이번 청년의 날을 시작으로 9월 17(토)~18(일) 2일간, 광화문광장에서 청년정책박람회가 개최된다. 그간 청년의 날에는 코로나19로 대규모 야외행사가 어려웠으나, 올해에는 청년정책 소개뿐만 아니라 심리상담, 간편 초상화, 에코백 디자인 등 청년들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이벤트를 제공할 예정이다.     * 중앙부처ㆍ지자체ㆍ공공기관ㆍ민간기업ㆍ청년단체 등에서 58개 부스 운영 □ 국무조정실은 청년의 날과 청년주간을 통해 현장에서 청년들과 소통하고, 청년의 소중한 의견을 듣고 체감하며, 청년의 삶이 개선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기념사] 2022년 제 3회 청년의 날 기념식 기념사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그리고 청년 여러분, 오늘 제3회 청년의 날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청년의 날’은청년 여러분들이 힘을 모아 ‘청년기본법’을 만들고,청년 여러분들의 의견을 모아 직접 정한,청년이 주인공인 날입니다. 청년들의 꿈을 응원하고,청년들의 어려움을 함께 고민하겠다고,우리 모두가 다짐하는 날이기도 합니다. 오늘 이 자리를 함께 해주신서울시 부시장님과 서울시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특히 청년들의 권익을 높이고 청년정책의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오늘 포상을 받으신 前 한국청년유권자연맹 운영위원장 이연주 님,前 국회의원 신보라 님을 비롯한 모든 수상자분들께도다시 한 번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지금의 청년은대한민국 사회와 경제의 변화를 이끌어나가고 있습니다.세계인의 사랑을 받는 K-컨텐츠의 당당한 주역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미래를 꿈꾸고새로운 도전에 나서는 청년들 한명 한명이현실에서 감당하는 무게는 결코 가볍지 않습니다.취업을 하고 싶어도 마음껏 일할 수 있는 직장을찾지 못하는 청년들이 많습니다.  어렵게 구한 첫 직장도,자신의 미래를 설계하기에는  불안한 경우도 많습니다. 또 최근 몇 년간 지속된 부동산 가격 급등은당장의 주거 불안 뿐만 아니라청년의 내집 마련에 대한 희망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고단한 삶과 미래에 대한 불안으로청년들의 빚이 빠르게 늘면서청년의 미래를 어둡게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오늘날 청년들이 겪고 있는 어려움과 박탈감은청년들만의 탓이 아닙니다. 산업구조의 변화, 빠른 기술혁신 등으로 가속화되는불확실성의 위기는개인의 의지와 노력만으로는 해결하기 어렵습니다.우리 사회가 어깨를 걸고 함께 헤쳐나가야 할 문제입니다. 존경하는 국민여러분,그리고 청년 여러분 정부는 청년들이 꿈꿀 수 있는 나라를청년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 가기 위해,희망, 공정, 참여를 기조로 하여역대 정부 최초로 청년정책을 국정과제로 선정하였습니다. 이를 토대로 하나하나구체적인 정책들을 마련하고 이행해나갈 것입니다. 먼저, 우리 청년들이 첨단산업분야 핵심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적극 투자하겠습니다.   미래산업의 핵심이자우리나라 주력 산업인 반도체 분야에 핵심적인 인재를 적극 육성하고,100만 디지털 전문인재 양성도 차질없이 추진하겠습니다. 핀테크, 데이터산업, 바이오 등 미래산업분야의청년 스타트업 창업을 활성화하고,첨단전략산업 육성을 통한 양질의 일자리를 적극 창출하겠습니다.   청년들의 주거복지를 강화하겠습니다.청년원가주택과 역세권 첫집 50만호를 공급하는청년주거종합대책을 이른 시일 내에 구체화하고,청약제도와 대출규제도 개선해나가겠습니다. 특히, 전세사기로부터 청년들을 보호하기 위해보증금에 대한 법적권리를 강화하고불법행위에 대한 단속·처벌도 강화해나가겠습니다. 청년내일저축계좌 대상 확대,청년도약계좌 도입을 통해청년들의 미래를 위한 자산형성을 적극 지원하고, 다중채무와 저신용의 굴레에 갇힌 청년들이다시 일어날 수 있도록,채무조정과 지원도 소홀히 하지 않겠습니다. 우리 사회의 도움이 여전히 필요한자립준비청년들이 꿋꿋이 성장할 수 있도록,지원과 격려를 아끼지 않겠습니다. 또한, 국방의 의무를 다하는 청년들에게내년에는 한달에 130만원까지 지급하고,2025년까지 200만원 이상 지원되도록최선을 다하겠습니다.무엇보다, 청년들의 공정한 기회를 박탈하는채용비리와 고용세습 등 불법과 부조리를 바로잡아나가겠습니다. 더 나아가 수도권과 지역간의 격차에 따른 불평등과 소외감,청년세대 내의 양극화와 젠더갈등의 문제까지고민하고, 해소하기 위한 노력도 게을리하지 않겠습니다.    청년 여러분, 그러나, 저는 지금까지 말씀드린,정부가 준비하고 있는 청년대책이완전하거나 충분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더욱 중요한 것은 청년 여러분이 주인이 되어자신들이 필요한 정책을 생각하고 만들어나가는 것입니다. 정부는 청년의 삶과 밀접한 부처에청년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청년보좌역을 신설하고,2030 자문단도 설치하겠다고 발표한 바 있습니다. 청년들의 목소리를 한 번 들어보는 자리를 넘어서,청년들의 의견이 국정운영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튼튼히 뒷받침하겠습니다. 청년여러분들도 주인의식을 갖고적극 참여해주시기 바랍니다.오늘 참석해 주신 여러 부처의 장관님을 비롯해 우리 모두는,청년의 목소리를 더 많이, 더 자주 듣겠습니다. 사랑하는 청년 여러분,정부는 여러분들이 현실의 벽을 넘어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그 꿈이 꿈에 머물지 않고 현실로 이루어지도록,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청년들이 어려움을 딛고 일어나대한민국의 더 나은 미래를 여는,새로운 신화의 주인공이 되기를 바랍니다. 청년 여러분들의 힘을 믿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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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 16

[보도자료] 청년여러분, 9.17(토)~18(일) 광화문광장으로 오세요!

- 9.18(일) 한덕수 총리, 광화문에서 청년들 직접 만나... - 9.17.~18. 광화문광장에서 청년정책박람회 개최, 9.19.~23. 청년주간 운영 - 9.18. 16시 한총리, 청년들의 고충과 꿈을 나눠 ... 청년 소통 토크콘서트‘전지적 청년 시점’출연 - 공동주최인 서울시와 함께 다양한 청년주간 프로그램도 진행 □ 국무조정실(실장 방문규)은 제3회 청년의 날(9.17.)을 시작으로 오는 23일까지를 청년주간으로 정하고 다양한 소통행사를 개최한다. □ 9월 17일(토)~18일(일) 이틀간 광화문광장에서 열리는 ‘청년정책 박람회’는 일반 청년들이 참여할 수 있는 박람회 부스와 공연?토크쇼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ㅇ 중앙부처?지자체?공공기관?민간기업?청년단체?이벤트 등 58개 체감형 부스를 통해 청년정책을 홍보한다. 싱어송라이터 ‘윤딴딴’과 ‘신현희’의 축하공연과 함께 멘토 참여 토크쇼, 온?오프라인 청년정책 퀴즈쇼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된다. 자세한 일정?내용은 청년의 날 홈페이지(2030fair.com)를 통해서도 안내된다. □ 특히, 한덕수 국무총리는 청년과의 소통 행보를 이어가기 위해 17일(토) 기념식을 주관하고 이어서 18일(일) 16시 광화문광장 무대에서 열리는 청년참여 토크콘서트 ‘전지적 청년 시점’에 출연한다.   ㅇ 박슬기의 사회와 함께 청년들의 관심사인 일자리?창업?주거 등에서 특별한 경력을 가지고 있는 청년들이 출연하며, 한총리는 오늘을 사는 청년들의 고충과 애로, 꿈에 대한 이야기를 진솔하게 나눌 예정이다.  □ 9월 19일(월)부터 23일(금)엔 청년주간 프로그램이 요일별로 진행된다. 올해는 국무조정실과 서울시가 함께 청년의 삶과 관련된 의제 토론, 연구조사 발표 등 청년소통 프로그램들을 청년주간을 운영하며 진행한다.  ㅇ ‘청년정책 공작소’는 대중매체의 관점이 아닌 보통 청년들의 관점으로 토론을 통해 청년 이슈를 발굴하고 대안을 모색하는 자리이다. ‘자산형성’을 주제로 한 발제와 분임토론으로 구성된 제1차 ‘청년정책 공작소’는 9월 22일(목) 서울 ‘JU동교동’에서 열리며, 청년의 날 홈페이지를 통해 참가 신청을 받고 있다.  ㅇ ‘청년주간 교류회’는 9월 23일(금) 2회에 걸쳐 개최된다. 전국의 청년센터의 청년매니저, 전국?광역?기초 단위 청년활동가 청년들의 각자의 경험을 나누고 교류하는 장을 마련한다. 교류회는 청년재단 청년라운지에서 열리며, 온라인을 통해서도 생중계된다.   ㅇ 공동주최자인 서울시에서는 ▲9월 19일(월), 구직 준비 청년 300명과 글로벌 기업 취업을 위한 특강과 모의면접 등을 진행하는 ‘글로벌 기업 취업 멘토링 데이’, ▲9월 21일(수), 서울시와 MZ세대 청년들이 자유롭게 소통하는 토크콘서트 ‘오히려 좋아’, ▲9월 22일(목), 서울청년패널 조사를 기반으로 청년의 삶, 이행기 청년 등을 다루는 ‘서울 청년정책 컨퍼런스’를 진행한다.   ㅇ 한편, 청년주간을 계기로 고용부?교육부?금융위?문체부?중기부 등 중앙부처들은 청년과의 간담회, 현장방문 등을 이어가고, 전국 72개 지방자치단체에서도 기념행사와 문화행사, 청년 소통토론회 등을 개최한다. □ 이외에도 청년주간 동안 ‘청년의 날 초대하기’, ‘청년의 날 참여 후기 공모’ 등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서도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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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 15

2022년 청년정책 DIY프로젝트, 청년이 말하는대로 : 청년정책 공작소 안내

안녕하세요, 국무조정실 청년정책조정실입니다. 지속적이고 심화되는 청년문제들을대중매체의 관점이 아닌, 보통 청년들의 관점에서 깊이 토론함으로써그동안 주목하지 못했던 청년 이슈를 발굴하고 정책적 대안과 추진방향을 수립하고자 합니다. 이를 위해 [청년정책 DIY 프로젝트, 청년이 말하는대로 : 청년정책 공작소]를 개최하오니,청년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행사일시]2022년 9월 22일(목) 19:00 - 21:301회차 논의 주제 : 자산형성  [행사장소]청년문화공간JU동교동 (서울시 마포구 월드컵북로2길)5F 니콜라오홀 대강당     *지하철 홍대입구역 2번출구 도보 1분 소요 [참여대상]청년문제에 관심있는 만 19-34세 청년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합니다. [참여신청]우측 [참여하기]를 클릭하여 신청 가능합니다. [참여하기] [신청기간]2022년 9월 20일(화) 11:59까지, [참여인원]코로나19 감염예방 및 시설 규모를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100명 내외의 인원으로 제한하여 진행되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주최기관]국무조정실 청년정책조정실 [기타사항]수도권(서울·경기·인천) 外 지역에서 참석하시는 경우,지역 간 이동에 필요한 왕복 시외 교통비를 실비로 지원해드립니다.└ *ex) KTX 또는 SRT 일반석까지 지원└ *ex) 시외 고속버스 일반석까지 지원└ *ex) 제주권역의 경우, 항공료 일반석까지 지원└ *그 외 시내 버스, 택시 등의 비용은 규정 상 지급이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교통비는 사후 왕복 교통비 영수증 제출이 필수이며, 취합·확인 이후 입금까지 시간이 소요될 수 있습니다. ※토론 참석 가능여부는 신청접수 마감 이후 별도 연락드릴 예정입니다. ※청년정책 공작소는 테이블 토론 형태로 진행되며, 참여자 모두가 동등한 토론자로 참여하게 됩니다.※원활한 토론을 위해 참석자 대상으로 사전 자료를 공유드릴 예정입니다. 참석 전 확인 부탁드립니다. ※행사장 규모,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참여인원에 제약이 있을 수 있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코로나19에 확진되었거나, 증상이 있거나, 마스크를 미착용한 경우 참석하실 수 없습니다.※SNS 홍보의 경우, 타인의 초상권을 침해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가능합니다. 실제 청년의 삶 속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함께 숙의하기 위해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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