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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2 05

[보도자료] 청년정책 네트워크 교류회 개최

일선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청년정책에 반영한다국무조정실, 청년정책 현장담당자 교류회 개최(12.1.)□ 전국 지자체 청년정책 담당자, 청년센터, 참여기구 청년 등 110여명 참여□ 청년정책 경험 공유, 정책 제안 등 진행□ 국무조정실(실장 방문규)은 「청년정책 DIY 프로젝트, 청년이 말하는대로」마지막 회로 청년정책 네트워크 교류회를 12월 1일(목) 10시, 서울 용산드래곤시티 그랜드 머큐어 2층 랑데부에서 개최한다.□ 청년정책 네트워크 교류회는 현장에서 청년정책을 만들고 서비스를 제공하는 지자체‧청년센터 실무자와 청년참여기구 청년들의 교류의 장을 마련하고, 경험을 공유하는 등 현장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개최되었다. 올해는 17개 광역 지방자치단체를 중심으로 지자체 청년정책 담당자, 지역 청년센터 관계자, 지역 청년정책 기구 등 110여명이 교류회에 참여한다.□ 먼저 청년정책 담당자들이 업무 현장에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내용에 대해 연사 강연과 함께 토의 시간을 갖는다.ㅇ 이 날 조영태 서울대 보건대학원 교수는 ‘인구를 알면 미래가 보인다’는 주제로 인구구조의 변화와 그에 따른 청년의 삶에 대해 강연할 예정이다. 또한 윤대현 서울대병원 신경정신과 교수는 최근 청년의 마음건강이 중요한 과제로 등장한 상황에서 ‘일단 내 마음부터 안아주세요’라는 주제로 마음건강‧상담과 관련해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내용을 소개한다.< 청년정책 네트워크 교류회 1부 주요 연사 >▲강연1서울대학교보건대학원 교수 조영태▲강연2서울대학교병원신경정신과 교수 윤대현□ 또한, 이 날 행사에는 올 한해 동안 진행된 청년 교류 및 소통사업들을 소개하고, 각 지역에서 모인 참여자들이 지역별 청년과제와 정책제안과제에 대해 분임 토의를 진행한다.ㅇ 참여자들은 권역별로 라운드테이블 회의를 통해 지역에서 마주하고 있는 청년문제, 청년이슈에 대해서 각자의 경험과 의견을 공유하고 벤치마킹하는 기회를 갖는다.□ 이어서 지난 9월부터 진행했던 「청년정책 공작소」에서 제기된 청년들의 의견들을 키워드로 뽑아 토론을 진행하고, 청년정책 발전을 위한 정부 과제를 제안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ㅇ 국무조정실은 그동안「청년정책 DIY 프로젝트, 청년이 말하는대로」를 통해 그간 주목받지 못했던 청년 이슈들을 보통 청년의 관점에서 분석하고 대안을 모색하는「청년정책 공작소*」를 진행하였으며, 그 마지막으로 청년정책 현장 담당자‧활동가의「청년정책 네트워크 교류회」를 통해 토론회를 마무리 짓게 된다.*  <자산형성(9.22.)>, <1인가구(10.7.)>, <청년 정책참여(10.27.)>, <지역 청년(11.10.)>, <다양한 직업(11.17.)> 등 총 5회 진행□ 송경원 국무조정실 청년정책조정실장은 “청년정책은 현장에서 이끌어가시는 분들이 가장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청년정책 수립과정에서 적극적인 상호 소통이 필요하다.”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교류행사를 통해 네트워킹을 강화하고, 청년정책 집행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 설계 단계부터 반영해나가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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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 16

2022년 청년정책 DIY프로젝트, 청년이 말하는대로 : 청년정책 공작소 안내 _ 5회차 다양한 직업청년 편

안녕하세요, 국무조정실 청년정책조정실입니다.지난 1~4회차 청년정책공작소에 참여해주신 많은 분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1회차 <청년의 자산형성>, 2회차 <1인가구 청년>, 3회차 <청년의 정책참여>, 4회차 <지역청년>에 이어오는 11월 17일(목)에는 청년정책공작소 5회차 <다양한 직업청년> 편이 개최됩니다. 이번 5회차 청년정책공작소는 주52시간제, 코로나19 등 노동환경의 급격하고 다양한 변화 속에서새롭게 등장한 청년의 일 세계를 들여다보고, 정책적 지원 필요성을청년 여러분과 함께 논의해보고자 마련되었습니다. 1부에서는 3명의 발제자로부터 ‘청년의 다양한 직업과 일 세계에 관한 발제’를 들어보고, 청년 여러분과 함께 질의응답 시간을 가질 예정입니다. 아울러 2부에서는 ‘청년들의 직업관과 정책적 지원 대안’에 관한 테이블 토의 및 현장발언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내용을 확인 후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행사(전체일정)에 참여해주신 분들께는 소정의 답례품이 지급될 예정입니다.  [행사일시]2022년 11월 17일(목) 19:00 ? 21:10 [행사장소]청년문화공간JU동교동 5F 니콜라오홀서울특별시 마포구 월드컵북로2길 49 [참여대상]청년의 일자리 및 청년문제에 관심있는 만 19-34세 청년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합니다.새로운 직업, 다양한 직업을 가진 청년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주최기관]국무조정실 청년정책조정실 [기타사항]※행사장 규모,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참여인원에 제약이 있을 수 있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코로나19에 확진되었거나, 증상이 있거나, 마스크를 미착용한 경우 참석하실 수 없습니다. 실제 청년의 삶 속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함께 숙의하기 위해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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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 16

[보도자료] 제5회 청년정책 공작소 <다양한 직업>개최(11.17.)

「청년정책 DIY 프로젝트, 청년이 말하는대로: 청년정책 공작소」청년과 함께 정의하는 ‘일’의 새로운 의미 제5회 청년정책 공작소, <다양한 직업>(11.17.)을 끝으로 마무리 □ ‘긱워커’, ‘N잡러’ 등 새로운 노동 형태의 등장과 정책적인 지원 방향 모색 □ 다섯 번의 공작소에서 나온 청년들의 의견은 향후 정책 개선에 활용 □ 국무조정실(실장 방문규)은 보통 청년들의 관점으로 청년들의 현실을 분석하고, 필요한 정책을 직접 만들어가는 「청년정책 DIY 프로젝트, 청년이 말하는대로: 청년정책 공작소」의 마지막 5회차를 개최한다. 이번 5회차는 <다양한 직업>을 주제로 11월 17일(목) 19시, 서울 청년문화공간 JU동교동에서 진행된다. □ 주 52시간 근무제, 코로나19 등 노동환경이 변화하면서 함께 청년층에서도 초단기 노동자(긱 워커), 2가지 이상의 직업을 가진 N잡러 등 새로운 노동 형태들이 등장하고 있다. 이번 공작소는 새롭게 등장한 청년들의 일 세계를 들여다보고, 노동환경의 변화에 맞춰 어떤 정책적인 지원이 필요한지를 다각적으로 논의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 1부는 ‘다양한 직업’이란 주제를 연사들이 일과 관련된 경험, 앞으로 일자리의 미래, 다양한 직장문화라는 각각의 테마로 발표하고 공작소 참가자들과 발표내용과 관련된 질의응답 시간을 갖는다 ㅇ 청소노동자 생활과 함께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김예지 작가가 첫 번째 연사로 나선다. 김 작가는 평범한 청년들에게는 다소 생소한 청소노동자라는 직업을 선택하고, 동시에 그림과 글로 자신의 생각을 전하는 작가의 삶을 살면서 느낀 ‘다르게 사는 삶’의 행복과 애환을 전한다. ㅇ 두 번째 연사 박가열 한국고용정보원 미래직업연구팀장은 ‘일자리의 미래’라는 주제로 강연한다. 노동환경의 변화와 함께 평생직장이라는 개념이 사라져가는 상황에서 앞으로의 전망과 예상되는 쟁점에 대해 분석한다. ㅇ 마지막 연사인 윤선아 블라인드 하이어 채용사업팀 파트장은 ‘청년이 보는 직장문화’라는 주제로 강연한다. 윤 파트장은 직장인 소통 플랫폼 블라인드에서 발견한 최근의 직장문화를 다각적인 차원에서 소개할 예정이다. □ 2부는 참여자들의 분임별 토론으로 이어지며, 다양한 직업을 찾는 청년들의 생각과 청년의 일 경험과 관련해서 정책적인 접근이 필요한 이슈가 무엇인지 등에 대해 논의한다. □ 「청년정책 공작소」는 지난 9월 <자산형성>(9.22.)을 시작으로 <1인 가구 청년>(10.7.), <청년 정책참여>(10.27.), <지역 청년>(11.10.), <다양한 직업>(11.17.)까지 그간 주목받지 못했던 청년들의 문제의식을 발견하고 대안을 모색하기 위해 총 5회 개최되었다. □ 송경원 국무조정실 청년정책조정실장은 “다섯 번의 청년정책 공작소를 통해 단순한 정책 수혜자가 아닌 정책의 참여자로 청년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는 청년들의 강한 열망을 느낄 수 있었다.”며, “청년들이 제안한 의견들은 향후 관계부처 검토를 거쳐 정책 개선에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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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 15

[통계] 10월 청년고용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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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 08

[보도자료] 제4회 청년정책 공작소 <지역 청년> 개최(11.10.)

「청년정책 DIY 프로젝트, 청년이 말하는대로: 청년정책 공작소」  청년이 끌고 행정이 밀면 지역이 바뀐다 <지역 청년> 주제로 제4회 청년정책 공작소 개최(11.10.) □ 지역 문제에 대한 관심과 참신한 접근으로 청년이 지역사회를 바꾼 사례 조명 □ 청년의 아이디어를 펼치는 과정에서 필요한 행정의 역할 등 청중 토크쇼 진행 □ 국무조정실(실장 방문규)은 보통 청년들의 관점으로 청년들의 현실을 분석하고, 필요한 정책을 직접 만들어가는 「청년정책 DIY 프로젝트, 청년이 말하는대로: 청년정책 공작소」제4회 행사를 11월 10일(목) 개최한다. □ 이번 4회차는 <지역 청년>을 주제로 개최된다. 최근 새로운 기회를 찾기 위해 지역에 온 청년들이 정착하여 지역에 활기를 불어넣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다. 행정 역시 지역 소멸의 위기에서 이러한 청년들을 지원하기 위한 방안을 찾는데 골몰하고 있다. 이번 공작소는 지역을 주제로 다루는만큼 당사자인 지역 청년들과 더 많이 소통하고 의견을 듣기 위해 대전광역시에서 개최되며, 사례 발표와 강연, 청중과의 대화로 진행된다. □ 제4회 「청년정책 공작소」는 11월 10일(목) 16시, 대전 충남대학교 공과대학 1호관 취봉홀에서 진행된다. 이번 공작소는 ▲(1부) 지역에서 다양한 시도로 변화를 이끌고 있는 연사들의 경험 발표 ▲(2부) 청년 로컬크리에이터*와 관련된 현장 전문가 강의와 함께 1‧2부 연사들과 청중들의 질의응답 및 토크쇼로 구성된다. * 지역(local)과 콘텐츠제작자(creator)의 합성어로 지역 문화‧관광 및 자원을 기반으로 비즈니스모델을 접목해 지역 문제를 해결하고 가치를 만들어내는 창업가 □ 1부는 지역에서 여러 가지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 로컬 크리에이터 연사들의 생생한 경험을 공유한다. ㅇ 첫 번째 발표자인 김석기 양양청년협동조합 이사장은 ‘지방, 새로운 가능성의 보고’라는 주제로 지역자원을 발견하고 지역 발전을 위한 여러 활동들을 전개했던 사례를 발제한다. 양양청년협동조합은 폐서프보드를 업사이클링 가구나 기념품으로 재활용하고, 지역 내 버스노선표 개선 프로젝트 등 지역 내 문제들을 해결하려는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ㅇ 두 번째 발표자 김정혁 ㈜자이엔트 대표는 충남 서천군 한산면에서 ‘삶기술학교’를 운영하면서 겪은 여러 가지 경험들을 ‘결국은 청년이 바꾼다’는 주제로 발제한다. 삶기술학교는 2019년 행정안전부 ‘청년들이 살기 좋은 마을 만들기’ 사업에 선정된 후 한달살기, 삶 기술 프로젝트 등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역 내 자립공동체로서 자리잡고 있다. □ 2부에서는 비즈니스의 관점에서 지역 콘텐츠를 소개하고 기획하는 스타트업 비로컬을 운영해온 김혁주 대표가 ‘새로운 청년, 로컬 크리에이터’를 주제로 강연한다. 강연이 끝나면 1부에서 발제한 두 연사와 함께 행사에 참여한 청중들이 참여하는 질의응답과 토크쇼가 진행된다. < 제4회 청년정책 공작소 주요 연사 > ㅇ 발표에 이어 지역청년들이 정책 참여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 체감할 수 있는 정책 참여 방안 등에 대한 논의와 질의응답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 그간 주목받지 못했던 청년 이슈를 발견하고 대안을 모색하는「청년정책 공작소」는 <자산형성>(9.22.), <1인 가구 청년>(9.30.), <청년 정책참여>(10.27.)를 주제로 개최됐으며, <다양한 직업형태>(11.17.)를 끝으로 5회 일정을 마무리 한다. ㅇ 세부 일정과 주제는 청년포털(2030.go.kr), ‘청년정책 사용설명서’ 블로그 및 SNS(페이스북․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참가 신청 방법도 함께 안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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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 08

[보도자료] 제3회 청년정책 공작소 <청년 정책참여>개최(10.27.)

「청년정책 DIY 프로젝트, 청년이 말하는대로: 청년정책 공작소」 청년의 강점에 관심을 더하면 정책참여가 된다 <청년 정책참여> 주제로 제3회 청년정책 공작소 개최(10.27.) □ 정책참여는 막연하고 어려운 것이 아닌, 나의 강점을 찾는 것에서 출발 □ 청년정책 참여 경험, 정책활동 기획 사례를 소개하고 청중 대화 시간 마련 □ 국무조정실(실장 방문규)은 보통 청년들의 관점으로 청년들의 현실을 분석하고, 필요한 정책을 직접 만들어가는 「청년정책 DIY 프로젝트, 청년이 말하는대로: 청년정책 공작소」제3회 행사를 10월 27일(목) 개최한다. □ 이번 3회차는 <청년 정책참여>를 주제로 개최된다. 강연과 토크쇼를 매개로 막연하고 생소하게 느껴질 수 있는 정책참여가 사실 나의 관심분야에서 강점을 찾는 것에서부터 시작될 수 있고, 일상과도 밀접한 관련이 있다는 점에 대해 청년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또한 지역에 사는 청년들의 의견과 제안을 직접 듣기 위해 청년정책 공작소 최초로 대구광역시에서 개최된다. □ 제3회 「청년정책 공작소」는 10월 27일(목) 16시, 대구 경북대학교 글로벌플라자 경하홀에서 진행된다. 이번 공작소는 ▲(1부) 청년과의 심리적인 공감대 형성을 위한 명사 강연, ▲(2부) 청년 정책참여에 경험 있는 연사들의 발표, 연사들과 청중과의 질의응답으로 구성된다. □ 1부는 월드컵, UEFA 챔피언스리그 등 축구 중계로 잘 알려진 박문성 축구 해설위원이 ‘자기다움으로 승부하라’는 주제로 자신의 강점을 발견하고 발전시킨 축구선수들의 사례를 소개한다. 이처럼 청년들이 자기만의 가치를 찾아내 매진하고 사회 속에서 실천하는 것의 중요성을 전한다. □ 2부는 실생활 속에서 청년정책을 바라보고 각자의 방식으로 참여하고자 한 연사들의 발표와 청중과의 대화로 진행된다. ㅇ 첫 발표자인 원규희 도도한콜라보 대표는 중앙부처, 서울시 등에서 청년정책 활동에 참여하면서 본인이 느낀 점을 바탕으로, 청년정책 정보를 청년들에게 쉽게 알리는 방법을 개발하게 된 경험을 소개한다. ㅇ 다양한 대학생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여러 공공‧민간 기관의 디지털 소통 전략을 컨설팅해온 정은우 대학내일 기획혁신센터장은 ‘청년을 위한 활동 기획하기’를 주제로 두 번째 발표자로 참여한다. < 제3회 청년정책 공작소 주요 연사 > ㅇ 발표에 이어 지역청년들이 정책 참여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 체감할 수 있는 정책 참여 방안 등에 대한 논의와 질의응답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 그간 주목받지 못했던 청년 이슈를 발견하고 대안을 모색하는「청년정책 공작소」는  <자산형성>(9.22.), <1인 가구 청년>(9.30.)을 주제로 개최되었으며, 11월에도 <지역 청년>(11.10.), <다양한 직업형태>(11.17.)을 주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ㅇ 세부 일정과 주제는 청년포털(2030.go.kr), ‘청년정책 사용설명서’ 블로그 및 SNS(페이스북․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같은 채널을 통해 참가 신청 방법도 함께 안내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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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 03

2022년 청년정책 DIY프로젝트, 청년이 말하는대로 : 청년정책 공작소 안내 _ 4회차 지역청년 편

안녕하세요, 국무조정실 청년정책조정실입니다.지난 1~3회차 청년정책공작소에 참여해주신 많은 분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1회차 <청년의 자산형성>, 2회차 <1인가구 청년>, 3회차 <청년의 정책참여>에 이어오는 11월 10일(목)에는 청년정책공작소 4회차 <지역 청년> 편이 개최됩니다. 이번 4회차 청년정책공작소는 “지역이 아닌 대한민국에 사는 청년들”이라는 주제로다양한 연사들을 모셔서 지역청년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를 들어보고, 함께 의견을 주고받는 자리입니다. 1부는 최근 전국적으로 주목받는 로컬크리에이터 연사 분들을 모셔서 다양한 경험과 사례중심의 강의를 들어보고 청중과 함께 질의응답을 갖게 되며, 2부에서는 수도권과 지역 간 격차완화라는 오래된 이야기가 아닌, 지역을 새롭게 바꾸는 로컬크리에이터가 만들어 낸 지역 변화 사례를 공유하는 시간을 갖고자 합니다. *로컬크리에이터란?지역(local)과 콘텐츠제작자(creator)의 합성어로 지역 문화?관광 및 자원을 기반으로 비즈니스모델을 접목해 지역 문제를 해결하고 가치를 만들어내는 창업가 자세한 내용은 아래 내용을 확인 후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행사(전체일정)에 참여해주신 분들께는 소정의 답례품(배달어플 기프티콘)이 지급될 예정이며,사전신청 외에도 현장에서 출석등록 후 참여 가능합니다. *사전신청 권장  [행사일시]2022년 11월 10일(목) 16:00 ~ 18:00 [행사장소]충남대학교 공과대학1호관 취봉홀대전광역시 유성구 대학로 99(궁동) [참여대상]지역, 그리고 지역청년문제에 관심있는 만 19-34세 청년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합니다.대전·세종·충남 소재 거주 청년, 그리고 충남대학교 재학생 및 교직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참여방법]아래 신청폼(Form)에 개인정보 입력 후 사전신청  *당일 현장에서 방문 및 등록도 가능합니다. ☞ [신청하기] ☞ 행사(전체일정)에 참석하신 분들께, 배달어플 기프티콘 5만원 권을 드립니다. [주최기관]국무조정실 청년정책조정실 [기타사항]※행사장 규모,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참여인원에 제약이 있을 수 있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코로나19에 확진되었거나, 증상이 있거나, 마스크를 미착용한 경우 참석하실 수 없습니다. 실제 청년의 삶 속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함께 숙의하기 위해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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